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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사료 유통 막는다” 경기도, 반려동물 사료 수거 검사 실시

by 이슈중독인가 2025.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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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사료 유통 막는다” 경기도, 반려동물 사료 수거 검사 실시

 

1. 수거 검사 배경과 필요성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펫푸드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불법 사료 유통 차단과 품질 관리 필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2018년부터 매년 사료 수거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철저한 검사를 예고했습니다.

2. 올해 검사 대상 및 항목

경기도는 대형마트 및 반려용품 전문 매장에서 유통 중인 사료 163개 제품을 수거해 검사를 진행합니다.

  • 🧪 품질 성분 (단백질, 칼슘 등)
  • ☣️ 유해 물질
  • 📦 포장지 내 표시 사항(성분·중량·보관 방법 등)

3. 사료관리법 표시 기준은?

2023년 개정된 사료관리법에 따라, 사료 제조·수입·유통업체는 다음 항목을 포장지에 필수 표기해야 합니다.

  • 📌 성분과 원재료
  • 📌 중량, 유통기한
  • 📌 제조원, 포장재질
  • 📌 보관 방법

이를 위반하거나 허위·과장 표기를 할 경우 행정처분 대상이 됩니다.

4. 지난해 검사 결과 요약

2024년 검사에서는 총 276개 제품 중 6개 제품에서 조단백질, 칼슘 등 성분이 등록 기준을 초과하거나 부족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해당 업체에는 행정처분이 내려졌습니다.

5. 경기도의 메시지

신종광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 “소비자 혼란을 줄이기 위해 허위·과장 표시 없는 안전한 사료 유통 환경을 만들겠다”며, 업계의 표시기준 철저 이행을 당부했습니다.

반려동물도 가족입니다. 사료 선택 시에는 성분표시, 유통기한, 보관법 등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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