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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 병들면 누가 돌봐줄까?”…자녀 아닌 요양보호사 기대 가장 커
1. 조사 개요
‘돌봄과미래’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40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4월 25일 ~ 30일까지 돌봄 인식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2. 돌봄 주체 1위는 요양보호사
“노후에 병들었을 때 누가 돌봐줄 것이라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가장 많은 선택은 ‘요양보호사’였습니다.
- 👵 1위: 요양보호사
- 💑 2위: 배우자
- 👶 자녀에게 의존하겠다는 응답은 매우 낮음
3. 배우자 기대, 남녀 차이 뚜렷
배우자에 대한 돌봄 기대는 성별 간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 👨 남성: 거의 절반 “아내가 나를 돌봐줄 것”
- 👩 여성: 22%만 “남편이 돌봐줄 것”이라고 응답
4. 고독사 인식과 임종 선호
🔎 60%는 “고독사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했고, 그중 10%는 ‘매우 높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돌봄을 받을 장소로는 ‘집’을 선호하는 비율이 80%에 달했으며, 임종을 원하는 장소로도 자택이 가장 높았습니다.
하지만 실제 임종 장소로는
1위 종합병원, 2위 요양병원
순으로 예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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